박지현·손태진·김용빈, 리얼 여행기 시작…“빤스 한 장에 맛집 탐방까지”('길치라도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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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손태진·김용빈, 리얼 여행기 시작…“빤스 한 장에 맛집 탐방까지”('길치라도 괜찮아')

박지현, 손태진, 김용빈이 첫 해외 여행 예능 프로그램으로 뭉쳤다.

오는 18일 첫 방송되는 ENA ‘길치라도 괜찮아’는 길을 잘 찾지 못하는 연예인들이 여행 크리에이터가 맞춤 설계한 해외 여행을 도전하는 리얼 버라이어티로, 무대 위 완벽한 모습과 달리 여행지에서 허당 본캐를 드러내는 3인방의 좌충우돌 여행기를 그린다.

조촐한 짐 꾸리기와 “빤스 한 장이면 충분하다”는 당당한 고백도 웃음을 자아낸다.박지현은 “여행 계획 중인 분들께는 정보가, 계획하지 않은 분들께는 다양한 에피소드가 있어 재미있게 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관전 포인트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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