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클란 라이스가 월드컵 우승에 대한 남다른 포부를 밝혔다.
경기 종료 후 라이스는 월드컵에 대한 기대를 숨기지 않았다.
어느덧 완성형 미드필더로 성장한 라이스는 26세 나이에 A매치 70경기를 뛴 젊은 베테랑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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