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이 생후 232일 아들 하루와 아내에게 애틋함을 표했다.
나날이 귀여움을 폭발시키는 심형탁 아들 하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심형탁은 사야에게 “나는 당신이 없으면 숨 쉴 수 없소”라고 운을 뗀 후 아들 하루에게 “하루는 하늘에서 준 선물”이라며 사랑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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