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수영 선수 아리아네 티트머스가 은퇴한다.
야후스포츠는 '티트머스는 파리 올림픽을 앞두고 상황이 많이 바뀌었다고 설명했다.
티트머스는 2020 도쿄 올림픽 여자 자유형 400m에서 당시 세계 기록 보유자인 케이티 러데키를 꺾어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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