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진혁 기자 | 용인FC가 엠블럼을 발표했다.
두 컬러는 구단과 팬, 그리고 지역사회 구성원이 하나의 혈맥으로 연결된 존재임을 의미한다.
용인의 아이덴티티는 1232년 승장 김윤후가 이끈 처인성 전투에서 확인된 공동의 힘과 책임 있는 연대의 정신을 내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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