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효리가 ‘새벽 요가쌤’으로서의 고충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최근 요가원을 개업한 이효리는 “오늘도 새벽 5시쯤 일어나서 수업을 나갔다.그런데 옆에서 쿨쿨 자고 있는 (이상순의) 모습이 너무 얄밉더라”며 웃었다.
이효리는 새벽 수업을 시작하게 된 이유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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