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헨리가 NBA 경기 하프타임 공연을 장식했다.
헨리는 10일과 12일 마카오에서 열린 브루클린 네츠와 피닉스 선즈의 프리시즌 경기 하프타임 쇼에 참석해 특별 공연을 선보였다.
최근 헨리는 국경을 넘나드는 글로벌 행보로 팬들과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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