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부서 캄보디아 실종 신고 32건…20대 "납치돼 돈 보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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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남부서 캄보디아 실종 신고 32건…20대 "납치돼 돈 보내달라"

20대 대학생이 고문으로 사망하는 등 캄보디아에서 한국인 납치 범죄가 속출하고 외교부의 여행 경보 발령까지 이어진 가운데 경기남부지역에서 관련 신고라 32건이 접수된 것으로 확인됐다.

접수된 신고 중 20건은 귀국해 소재가 파악됐으며, 2건은 현지에서 안전이 확인됐다.

소재가 파악되지 않은 9건은 모두 남성으로 20대 4명, 30대 5명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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