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부천시가 시민 건강 증진과 자연 친화적 여가 활성화를 위해 올해 총 52곳의 맨발길을 새롭게 조성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해 조성된 20곳을 포함하면 부천 전역에서 총 72곳의 맨발길이 운영된다.
부천시 관계자는 “맨발길은 단순한 산책로가 아니라 시민에게 건강과 치유의 시간을 제공하는 힐링 공간”이라며 “지속적인 유지·관리를 통해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건강도시 부천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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