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5년간 국립대 39곳 성비위 징계 161건···서울대 18건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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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5년간 국립대 39곳 성비위 징계 161건···서울대 18건 ‘최다’

12일 강경숙 조국혁신당 의원이 전국 39개 국립대학교로부터 제출받아 분석한 ‘최근 5년간 성비위 징계 현황’ 자료에 따르면 2020년부터 올해 8월까지 성비위로 징계받은 교직원과 학생은 총 161명으로 집계됐다.

학교별로는 전남대의 경우 성비위를 저지른 모든 교직원에게 해임 처분을 내렸지만, 충남대는 강제추행을 저지른 교수를 정직 2개월, 부산대는 조교수를 감봉 1개월, 경북대는 직원을 감봉 1개월에 그쳤다.

경상국립대에서는 지난해 5월 이후 불법촬영, 교제폭력, 스토킹 등으로 학생 2명이 제적됐고, 올해 3월 부교수 2명이 ‘강제추행’과 ‘성희롱’으로 각각 해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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