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대전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8월 13일 둔산동 갤러리아 타임월드 인근 음식점 앞에서 "음주 후 지나가는 사람에게 욕설과 시비를 걸고 자동차 통행을 방해하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경찰이 A씨에게 인적 사항을 묻자 피의자는 욕설을 퍼부으며 대답을 하지 않았다.
술이 깬 이후 A씨는 경찰에 "잘못했다"며 범행을 시인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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