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서도 캄보디아 실종 신고 4건 접수…출국 뒤 연락 두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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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도 캄보디아 실종 신고 4건 접수…출국 뒤 연락 두절

캄보디아에서 한국인을 겨냥한 범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인천에서도 캄보디아에 간 가족을 찾는 실종 신고가 다수 접수된 것으로 파악됐다.

14일 인천경찰청에 따르면 지난해부터 최근까지 캄보디아로 출국한 자녀와 연락이 닿지 않는다는 신고 4건이 접수됐다.

A씨 가족으로부터 신고를 받은 경찰은 외교부에 소재 확인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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