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캄보디아에서 실종됐다고 신고가 접수됐던 20대 여성에 대해 입건 전 조사(내사)에 착수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4일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형사기동대는 '20대 여성 A씨가 캄보디아 범죄조직 유인책이었다'는 제보를 받고 관련 내용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대사관이 소재를 파악하고 연락이 원활해 실종 사건을 종결했으나, A씨는 "여러 절차상 문제 때문에 귀국할 수 없다"며 현재까지도 캄보디아에 거주하는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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