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구 오류동 한 공장에서 금형 자재가 쓰러져 현장에 있던 작업자가 크게 다쳤다.
14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13일 오후 2시34분께 “공장에서 작업자가 다쳤다”는 119 신고를 접수했다.
인천소방본부 관계자는 “A씨가 조립 작업 도중 금형 자재가 쓰러져 사고를 당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며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