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 실트(57)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감독이 계약 기간 2년을 남겨 두고 사임했다.
2019년 내셔널리그(NL) 올해의 감독으로도 선정되기도 했다.
2022년부터는 샌디에이고 구단 자문을 맡은 실트 감독은 2024시즌 사령탑에 올라 2년 연속 가을야구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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