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홉이 ‘괴물 신인’ 입지를 굳힌다.
14일 소속사 F&F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아홉은 오는 11월 4일 두 번째 미니앨범 ‘더 패시지’를 발매하고 데뷔 첫 컴백에 나선다.
아홉의 신보는 지난 7월 첫 번째 미니앨범 ‘후 위 아’ 발매 후 약 4개월 만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딸 한예종 합격했는데…박명수 “막 자랑하고 그러면 안 돼” 조심스러운 기쁨
‘헬스장 갈등’ 양치승, 행정소송 패소…소송비용도 부담
“42억 대여금 돌려줘” VS “풋옵션 소송으로 당연 상계 정산”…방시혁 VS 민희진, 이번엔 민사로 붙었다 [왓IS]
‘암살자(들)’ 유해진, 신변보호 해제…“배우 측 요청, 특별대우 아냐”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