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LE SSERAFIM)이 영화 속 한 장면처럼 청춘의 감성을 담은 신보 콘셉트를 공개했다.
앞서 강렬하고 매콤한 무드를 담았던 첫 번째 콘셉트와 달리, 이번엔 부드럽고 아련한 분위기로 감성의 결을 전환했다.
지난 9일 공개된 티징 필름 ‘EAT IT UP!’에서 사쿠라가 보여준 장면을 이어받은 듯, 영상 말미의 초인종 소리는 스파게티를 기다리는 설렘을 상징적으로 담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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