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검다리를 건너다 사고가 난 것으로 알려졌으며, 계속된 비로 물이 불어나 수색 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당국은 나머지 2명을 무사히 구조했으며, 실종된 학생을 찾기 위해 수색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하천 주변에서는 비 예보가 있을 땐 접근을 피하고, 물이 불어난 상태에서는 절대 징검다리나 둔치에 내려가지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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