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매치 차출로 인해 손흥민과 부앙가가 빠진 LAFC의 공격은 힘을 발휘하지 못했다.
리오넬 메시는 2골 1도움의 활약을 펼치면서 MLS 득점왕 경쟁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메시는 A매치 기간 아르헨티나 대표팀에 차출되면서 인터 마이애미를 잠시 떠난 상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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