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의 몸값이 이번에도 제자리에 머물렀다.
이달 프랑스 리그1 선수들의 시장가치를 업데이트한 트랜스퍼마르크트는 PSG 선수들의 몸값 상승에 특히 주목했다.
이강인은 지난해 12월 기준으로 3000만 유로(497억원)의 시장가치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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