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구 대림동의 한 건물 지하에서 불이 났다.
당국은 소방차 32대와 인력 107명을 투입해 오전 8시19분쯤 불을 모두 진압했다.
화재가 난 곳은 사람이 없는 창고로, 진압 중 다량의 연기가 났지만 현재까지 별다른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웃돈 줘도 못 산다" 인기 폭발…2030 열광한 설 선물 뭐길래
강릉 주문진서 산불…30여분 만에 주불 진화
“다른 사람이 날 믿지 않아도…” 16년 침묵 끝, 앤서니 김의 감동적인 우승스토리
JTBC "올림픽 중계 제약 새로 만든 것 없다…지상파 전례 따른 것"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