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구 대림동의 한 건물 지하에서 불이 났다.
당국은 소방차 32대와 인력 107명을 투입해 오전 8시19분쯤 불을 모두 진압했다.
화재가 난 곳은 사람이 없는 창고로, 진압 중 다량의 연기가 났지만 현재까지 별다른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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