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라도는 2025 프로야구 정규시즌에서 전체 투수 중 가장 많은 197⅓이닝을 책임졌다.
올해 후라도가 소화한 이닝은 총 204⅓이닝으로 늘어났다.
올해 삼성이 가을야구에서 거둔 2패를 모두 후라도가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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