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농업수입안정보험 가입 품목에 마늘과 양파, 보리 등 3개 품목을 추가한다고 12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올해부터 농업수입안정보험을 전국으로 확대해 총 15개 품목에 적용 중이다.
윤원습 농식품부 농업정책관은 "농업수입안정보험은 시장가격 하락으로 인한 수입 감소를 보상하므로 마늘·양파와 같이 가격 변동성이 큰 작물의 경우 효과적인 농가 경영안정장치가 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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