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 랫클리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공동 구단주는 루벤 아모림 감독과 미켈 아르테타 감독과 비교했다.
그러면서 “3년이다.하루 아침에 일이 해결되는 것은 아니다”라며 아모림 감독에게 3시즌을 맡길 것이라고 했다.
아르테타 감독은 27승 10무 13패, 79득점 48실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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