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망으로 바뀐 '삼성의 희망', 후라도 불펜 투입 실패…"계획된 등판, 연장전 승산 있다 생각했다" [준P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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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으로 바뀐 '삼성의 희망', 후라도 불펜 투입 실패…"계획된 등판, 연장전 승산 있다 생각했다" [준PO2]

삼성 벤치는 오는 13일 3차전 선발등판이 유력했던 후라도를 9회말 마운드에 올렸다.

박진만 감독은 준플레이오프 2차전 종료 후 "김재윤을 7회말에 등판시킨 것도 포석이 있었다.우리가 그 상황에서 위기를 막고 8, 9회 역전으로 가면 후라도 투입을 계산해 놓았다"며 "9회초 동점을 만들었고, 후라도가 몸을 푼 상태여서.무조건 9회말 올리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설명했다.

박진만 감독은 "준플레이오프를 시작하면서 SSG 불펜을 어떻게 공략할지가 포인트였는데 오늘 우리가 제대로 공략을 못해서 졌다"며 "결과적으로 가라비토도 자기 역할 충분히 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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