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노동당 창건 80주년 경축행사를 통해 핵보유를 유지하면서도 사실상 국제사회로 복귀했음을 선언해 주목된다.
북한은 이번 당창건 80주년 행사에 중국과 러시아는 물론 베트남, 라오스, 인도네시아, 니카라과 등 비(非)서방 고위 인사들을 평양으로 불러들여 달라진 위상을 과시했다.
당창건 80주년 경축행사의 하이라이트였던 열병식의 주석단에는 김 위원장 양옆으로 중국 리 총리, 베트남공산당 럼 서기장이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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