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자매 김유재-유성, 피겨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동반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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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자매 김유재-유성, 피겨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동반 진출

2009년 6월12일 태어난 쌍둥이 김유재-김유성(이상 수리고) 자매가 2025~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스케이팅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동반 진출에 성공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025~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 주니어 그랑프리 마지막 대회인 7차 대회의 여자 싱글이 11일(한국 시간) 마무리된 가운데 김유재는 랭킹 포인트 28점을 기록해 전체 2위에 올랐다.

시마다는 두 차례 주니어 그랑프리 대회에서 모두 우승해 랭킹 포인트 30점을 수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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