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전 본원 화재로 중단된 전산시스템 복구가 15일째 더디게 진행되고 있다.
1등급 핵심 시스템은 40개 중 30개가 복구돼 75%의 복구율을 보였지만, 전체 복구 진척은 여전히 더딘 상황이다.
복구 지연의 핵심 원인은 화재 피해가 집중된 5층 전산실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설 당일 고속도로 귀경길 정체...부산→서울 최대 10시간
설날 강원 곳곳 차량 연쇄 추돌로 12명 부상
[2026 밀라노] 李대통령, '쇼트트랙 銅' 김길리에 "더 큰 도약 출발점 되길"
[오늘 날씨] 설날 전국 대부분 '영하권'...낮부터 포근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