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이날 오후 4시 37분께 우천 취소를 확정했다.
이날 오후 3시부터 10시까지 비 예보가 있다는 점도 문제다.
한편 삼성과 SSG는 2차전 선발투수로 각각 헤르손 가라비토, 김건우를 내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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