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덕꾸러기로 불렸던 가브리엘 마르티넬리가 오랜만에 아스널 구단 이달의 선수상을 수상했다.
아스널은 “마르티넬리는 9월 2차례 교체로 나선 경기에서 흐름을 바꾸고 결과를 가져왔다.맨시티전에서 넣은 골은 BBC 선정 이달의 득점에 올랐고 프리미어리그 이달의 골 후보에도 올랐다.9월 모든 경기에 나서서 활약을 했던 마르티넬리는 통산 5번째 구단 이달의 선수에 올랐다.2022년 1월 이후로 처음이다”고 알렸다.
마르티넬리 활약은 올 시즌 무조건 메이저 대회 트로피 획득을 목표로 둔 아스널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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