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김은혜 "반중 시위 ‘혐오’라고 호들갑, 반미 시위 모른 척…역차별 바로잡겠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속보] 김은혜 "반중 시위 ‘혐오’라고 호들갑, 반미 시위 모른 척…역차별 바로잡겠다"

국민의힘이 중국인의 ‘의료·선거·부동산 3대 쇼핑’ 방지 법안을 마련, 당론으로 추진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국민의힘 김은혜(성남 분당을) 원내정책수석부대표는 10일 국회에서 열린 국정감사 대책회의에서 "우리 국민은 해외에서 건강보험 혜택도, 선거권도, 부동산 거래 자유도 제대로 누리지 못한다"며 "그런데 우리 땅을 밟는 외국인, 중국인들은 제도의 빈틈을 파고들어서 의료 쇼핑, 선거 쇼핑, 부동산 쇼핑 등 이른바 3대 쇼핑 중"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또한 "정부와 여당은 중국 앞에서 공손하기만 하다.반중 시위는 혐오라고 호들갑 떨면서 반미 시위는 모른 척한다"며 "국민의힘은 국민에 대한 역차별을 바로잡겠다"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