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신의주와 중국 랴오닝성 단둥을 잇는 육상 우편 운송로가 지난달 공식적으로 재개통됐다고 중국 국가우정국이 10일 밝혔다.
중국 국가우정국은 이날 소셜미디어 공지에서 "9월 25일 양국 정부 부문의 협조를 거쳐 중국과 조선(북한) 국경 육상 운송 우편로(단둥-신의주)가 정식 재개됐다"고 발표했다.
국가우정국은 "중조(중북) 국경 육상 운송 우편로의 재개통은 양국 인민의 우편물 왕래에 더 많은 편리를 제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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