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원호가 결정력 부재 속에 모로코에 무릎을 꿇었다.
조별리그 B조에서 1승 1무 1패 조 3위로 16강에 진출한 한국은 C조 1위 모로코와 마주했다.
전반 막판 한국이 모로코 골문을 두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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