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 1분 중앙에서 한국이 볼을 빼앗겼고 모로코의 역습이 시작됐다.
전반 3분 김태원이 일대일 찬스에서 오른발 슈팅을 때렸다.
골키퍼는 넘겼는데 모로코 바우프가 몸을 날려 골대 안에 들어가던 걸 끄집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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