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캇의 이번 부상은 NLDS 로스터가 확정된 뒤 증상이 나타난 것으로 보인다.
단 스캇의 정규시즌 성적과 수술을 받으며 생긴 공백까지 고려할 때, LA 다저스가 월드시리즈에 진출하더라도 복귀 가능성은 크게 떨어진다.
스캇 대신 NLDS 로스터에 합류한 로블레스키는 시즌 24경기에서 66 2/3이닝을 던지며, 2세이브 7홀드와 평균자책점 4.32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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