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금토드라마 ‘달까지 가자’ 이선빈과 김영대의 관계가 탄로 날 위기에 놓였다.
지난 6회에서는 다해와 함박사의 벚꽃길 사진이 사내 게시판에 퍼진 데 이어, 엘리베이터 안에서 단둘이 있던 모습까지 마케팅팀 동료들에게 들키며 엔딩을 장식했다.
오는 10일 방송될 ‘달까지 가자’ 7회에서는 함박사와의 관계로 이미 복잡한 처지에 놓인 다해가 일련의 사건을 겪으며 팀장 고대영(음문석)의 눈 밖에 나게 되고, 인사팀까지 불려 가며 갈등의 중심에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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