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들어 서울에서 지반 침하로 이어질 수 있는 지하 공동(空洞)이 436건 발견된 것으로 나타났다.
1∼3월 발견된 지하 공동은 한 자릿수였다가 시가 GPR 탐사를 강화한 4월 141개, 5월 76개, 6월 122개로 늘었다.
7월은 84개의 지하 공동이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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