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들어 서울에서 지반 침하로 이어질 수 있는 지하 공동(空洞)이 436건 발견된 것으로 나타났다.
1∼3월 발견된 지하 공동은 한 자릿수였다가 시가 GPR 탐사를 강화한 4월 141개, 5월 76개, 6월 122개로 늘었다.
7월은 84개의 지하 공동이 발견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식품서 유리조각·식중독균까지…회수 연 100건 넘었다
내달 17일부터 일해도 국민연금 안 깎인다
'상품권 사채'로 빚 떠안은 30대 여성 숨진 채 발견
디즈니+ '무빙' 시즌2 촬영 시작…설경구·이희준 합류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