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들어 서울에서 지반 침하로 이어질 수 있는 지하 공동(空洞)이 436건 발견된 것으로 나타났다.
1∼3월 발견된 지하 공동은 한 자릿수였다가 시가 GPR 탐사를 강화한 4월 141개, 5월 76개, 6월 122개로 늘었다.
7월은 84개의 지하 공동이 발견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실종 50대 여성, 화곡동 오피스텔 주차타워 바닥서 숨진 채 발견
"창문도 못 열어"…아파트 습격한 거미 떼에 주민들 고통
군포 물놀이터서 대형 에어바운스 전도…어린이 5명 부상
나홍진 '호프' 개봉 사흘 만에 100만 관객…올해 최단 기록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