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레전드 스티븐 제라드가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의 레알 마드리드 이적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어서 “하지만 리버풀을 떠났다.전성기에 새 계약 제안을 받고도 떠났다.그는 큰 위험을 감수했다.지금 그 위험을 몸소 겪고 있는 것이다.난 그가 잘 되길 바란다.난 그 아이를 정말 사랑한다.진심이다”라고 더했다.
그는 “리버풀 입장에서 벗어나서 생각해 보면, 바르셀로나나 레알 마드리드가 제안하면 어느 선수라도 마음이 흔들릴 수밖에 없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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