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살 해드리겠다"던 엔시티 위시, 결승전서 실축 없이 金 획득 (아육대)[전일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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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살 해드리겠다"던 엔시티 위시, 결승전서 실축 없이 金 획득 (아육대)[전일야화]

엔시티 위시(NCT WISH)가 승부차기 결승전에서 실축 없이 승리했다.

이후 엔시티 위시와 루시(LUCY)의 4강전 경기가 시작됐다.

결승전 경기를 앞두고 라이즈의 성찬은 "우리 같은 회사의 엔시티 위시 친구들과 함께 결승에 서서 영광인 것 같고 좋은 결과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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