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전방 부앙가, 손흥민, 틸만이었고 중원은 델가도, 세구라, 초이니에르였다.
애틀랜타는 5-3-2 포메이션으로 맞섰다.
후반 11분 팔렌시아가 올려준 크로스가 수비 맞고 골대 안으로 들어가려는 것을 히버트가 몸을 날려 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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