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거리 비행 중 끊임없이 울어대는 아기 때문에 괴로움을 겪었다는 한 이용자의 글이 온라인에서 큰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A씨는 10시간이 넘는 비행 동안 아기 두 명이 번갈아 울음을 터뜨려 견디기 어려웠다고 전했다.
다수의 누리꾼들은 “명절 때는 아기가 힘들다고 이동을 꺼리면서 정작 해외여행은 부모 욕심으로 강행한다”, “비행기표를 끊는 것도 결국 본인 만족을 위한 것 아니냐”, “영아 항공권도 별도로 요금을 책정해야 한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글쓴이의 주장에 공감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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