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딱지 붙여먹기 유정연(11)군이 전래놀이인 ‘딱지 붙여먹기’를 하고 있다.
조카들이 있는 방문을 열고 “딱지치기, 구슬 쳐내기 하러가자”고 외쳐보자.
놀이를 마친 뒤 조카들과 한층 더 가까워질 수 있을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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