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 출신 방송인 줄리안 퀸타르트가 한국 여성과 결혼한다.
코미디언 김숙과 줄리안의 절친인 JTBC '비정상회담' 멤버 출신 독일인 다니엘 린데만이 사회를 맡는다.
충청남도 서천에서 한국살이를 시작한 줄리안은 유창한 한국어 입담으로 20년째 예능에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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