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수가 혈액암을 이겨내고 자신의 프로 데뷔팀인 인천유나이티드를 상대로 K리그 복귀전을 치렀다.
유병수는 지난 시즌 K3리그에 있던 화성에 입단했는데, 2024년 10월 림프종이 발견돼 경기장을 떠나 치료를 받아야 했다.
유병수는 암을 이겨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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