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둘째를 임신 중인 가수 거미의 근황이 포착됐다.
대기실에서 만난 거미는 박수홍의 딸을 보며 “아기가 어쩜 이렇게 순하냐”며 감탄했다.
김다예는 박수홍에게 “지금 임신 5개월이다”라며 거미가 임신 중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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