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에 사탕이 걸려 숨을 쉬지 못하는 아이가 경찰의 신속한 응급처치로 호흡을 되찾았다.
자세히 보니 아버지가 5세 아이를 안은 채 가슴을 압박하고 있었다.
신속히 하차한 경찰은 아이의 복부 압박 위치를 확인 후 곧바로 하임리히법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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