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돌싱글즈7’이 최종 선택을 앞두고 마지막 감정선을 폭발시킨다.
5일 밤 10시 방송되는 ‘돌싱글즈7’ 최종회에서는 호주에서 커플로 탄생한 성우·지우, 동건·명은이 한국에서의 현실 데이트를 마무리하고 ‘앞으로도 만남을 이어가겠습니까’라는 질문 앞에 선다.
통화 후 두 사람은 미래 계획을 이야기하며 현실적인 고민도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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