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성이 산프레체 히로시마 데뷔골을 기록했다.
이날 김주성이 산프레체 히로시마 유니폼을 입고 데뷔골을 기록했다.
김주성은 득점 직후 유니폼을 벗어 들어 올리는 세리머니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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