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상현이 ‘다 이루어질지니’로 인생 캐릭터를 완성했다.
노상현은 극 중 수려한 외모의 재력가이자 죽음의 천사 수현으로 분했다.
그러면서도 노상현은 수현의 이중적인 면을 섬세하게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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