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돈나가 공개한 사진은 로제가 인종차별을 당했다고 제기된 문제의 사진의 전체가 찍힌 사진이었다.
로제는 해당 사진 속 '센터'에 앉은 채 해맑은 미소를 보이고 있다.
여기에 찰리 XCX는 로제가 음영처리 된 단체 사진을 게재해 인종차별 논란에 기름을 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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